스타리아 전기차 보조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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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84.0kWh 배터리를 쓰는데 투어러 11인승과 카고의 복합 주행거리가 왜 다를까요? 정부 신고 전비·주행거리 수치와 그 차이의 원인을 설명합니다.
투어러 11인승 공차중량 2,590kg, 카고 5인승 2,375kg, 카고 3인승 2,295kg입니다. 무거울수록 같은 배터리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짧아집니다. 투어러가 11명 탑승 시트 구조로 무겁기 때문에 카고보다 복합 주행거리가 16km 짧습니다.
투어러 11인승: 도심 4.4 km/kWh, 고속도로 3.4 km/kWh, 복합 3.9 km/kWh. 카고 5인승·3인승: 도심 4.7 km/kWh, 고속도로 3.5 km/kWh, 복합 4.1 km/kWh. 도심 전비에서 투어러가 0.3 km/kWh 낮습니다. 이 차이가 주행거리 차이로 이어집니다.
위 수치는 표준모드(공차 상태에 가까운 조건)에서의 수치입니다. 투어러에 11명이 모두 탑승하면 실제 주행거리는 더 줄어듭니다. 카고도 900kg 화물을 적재한 상태면 마찬가지입니다. 표준모드 수치와 실제 사용 거리는 항상 차이가 있음을 감안하세요.
| 항목 | 투어러 11인승 | 카고 5인승·3인승 |
|---|---|---|
| 도심 전비 | 4.4 km/kWh | 4.7 km/kWh |
| 고속도로 전비 | 3.4 km/kWh | 3.5 km/kWh |
| 복합 전비 | 3.9 km/kWh | 4.1 km/kWh |
| 도심 주행거리 | 416km | 436km |
| 고속도로 주행거리 | 318km | 328km |
| 복합 주행거리 | 371km | 387km |
| 공차중량 | 2,590kg | 2,375kg / 2,295kg |
전기차는 저온에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고 히터 사용으로 전력 소모가 증가합니다. 일반적으로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표준 주행거리 대비 20~30%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히트 펌프 시스템 탑재로 저온 손실을 일부 완화합니다.
두 모델 모두 고속도로 전비가 도심보다 낮습니다(투어러 3.4, 카고 3.5 km/kWh). 고속도로 단독 기준으로는 투어러 318km, 카고 328km입니다. 장거리 고속 이동이 주 용도라면 두 모델 모두 400km 이상 1회 충전으로는 버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표준모드 복합 기준 투어러 11인승 371km, 카고 387km입니다. 카고는 도심 436km, 고속도로 328km이며, 도로·적재·외기온도에 따라 실제 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84.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정격전압은 697V, 용량은 120.6Ah입니다. 모터는 160kW이고 400V/800V 멀티 충전 시스템을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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